성광 소식

[목장] 2025목자수련회 Day2


목자수련회 둘째날은 QT 나눔으로 시작되었습니다. 2025년 새생명전도축제(김승환 안수집사) 주제 발표를 통해 “만남 (Encounter): 따뜻한 만남, 새로운 시작” 축제의 목표로 전 교인 참여, 한 가족이 한 가정을 품는 전도, 세대가 함께하는 전교회적 복음 동원을 통해 한 마음으로 연합하여 복음을 전하자며, 우리 교회 목자님들에게 특별히 맡겨주신 사명이라고 하였습니다. 2027년 제8차 성광세계선교대회(박태욱 장로)를 소개하며 "선교는 우리 성광교회의 정체성입니다. 특정한 사람과 선교팀 만을 위한 것이 아니고, 우리 모두를 위한 것입니다."를 강조하며 선교대회 전까지 우리의 과제를 발표하셨습니다. 임영화 사모님의 "목녀가 헌신하면 목자가 산다"의 주제 간증은 모두에게 시원한 은혜를 맛보게 하였습니다. 준비위원회에서 목사님의 저서인 "우리는 동역자입니다"에 기록된 안나산기도원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주의 종으로 헌신하시게 된 9월을 기념하여 멀리 해외와 타주에 거주하시는 옛 목자들이 보내온 축하 영상 "나의 첫 목자요 목녀이신 목사님 사모님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는 감사와 감동을 전해주었습니다. 세미나 내내 강조하신 목사님의 말씀 "여러분의 목장은 작은 교회입니다!를 마음 깊이 새기며 성광의 동역자인 목자목녀들은 서로를 축복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렸습니다.

[새벽 QT]

[새생명축제 발표]

[8차 성광세계선교대회 발표]

[OPEN TALK]


[특별간증:목녀가 헌신하면 목자가 산다]

[식사 시간]

[한마음 운동회]


[축하영상]


[축복의 시간]


[2Day 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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