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광 소식

[전도] 노방전도


오늘(1/11/26)은 26년 새해 첫번째 노방전도(팀장:김성호 안수집사)가 센터빌 롯데 마트 앞에서 제 2목양팀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전날 비가 종일 온 이유로.. 날씨는 쾌청했으나, 기온이 조금 내려갔고, 바람도 불어..  제법 쌀쌀한 겨울 날씨였지만 견딜만했던 것 같습니다. 일주일간 진행된 26년도 새해 특새기간 동안 주신 데살로니가 전서 강해 말씀이 이어진 당일 주일예배에 James Park 목사님의  설교 말씀 가운데..데살로니가 교회에 사도바울이 당부한.. 우리 삶의 근본적 죄 문제의 해결과.. 구속의 은총으로 말미암아.. 항상 기뻐하고, 지금도 살아 역사하셔서, 함께하시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 기도응답에 힘입어.. 범사에 감사할수 있는 우리 각자가 될것을 다짐하는 자세로..세상이 알지 못하는 영적 특권을 주신 하나님의 복음의 전달자로, 전도자로, 사역자로에 부르심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노방전도에 임한 모든 동역자들이 힘입게 감당하는 모습에 감사할 수 있었습니다.

몇몇 집사님들은 마트 앞을 조금 벗어나.. 좀 떨어진 장소에서 개별적으로 전도지를 전달하셨는데.. 한 곳에 집중되지 않고, 협소한 장소에 제한 받지 않으면서.. 여러 곳에 분산되어 발길이 닫지 않는 곳까지 널리 전달할수 있어, 더욱 감사했습니다. 비록.. 지나가는 행인들에게 전달하는 작은.. 천국 복음의 메세지가..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그들에게 읽혀지게 하시고, 성령님의 역사로 그 곤고한 심령이 주님을 만나... 길이 없고, 소망 없는 어두운 세상에서 .. 길 되시고, 참빛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그들 각자의 인생의 구주와 삶의 주인으로 모셔들여.. 그들도, 천국백성으로.. 잃어버리고, 길 잃은 양들이 주께 돌아오고, 되찾게 되는.. 성령님의 놀라운 역사가 반드시 일어날 것을 믿습니다.

노방전도 사역에 임한 우리 각자에게.. ' 믿음의 역사와, 사랑의 수고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소망의 인내 ' (살전 1 : 3)가..  결코, 헛되지 않을 것을 믿고, 확신하는 가운데... 새해 첫번째 노방전도를 은혜 가운데 마칠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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