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에콰도르 단기선교 2일차
- 작성자 : web_admin
- 25-07-15 22:41
단기팀 2일차 7/15(화) - 각자 평안한 잠을 자고 일어나 6시부터 7시까지 QT로 시작, 말씀은 창세기 26:26-35 말씀으로 아비멜렉이 이삭에게로 찾아와 화해를 청하고 이삭이 그들을 의해 잔치를 베풀며 브엘세바 우물을 얻게 된 경위애 대한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이후 8시까지 행사장으로 이동했습니다.
오전 VBS와 오후 VBS 나누어 했는데 오전 VBS는 8시30분부터 1 ~ 6학년까지 접수를 시작하여 예상보다 많이 참석하는 어린이들을 보내 주셨습니다 약 160명 정도 접수했습니다. 평소 7월 동안은 각 가정이 휴가를 보내는 중에 참석자들이 얼마 되지 않을 것 같았는데 하나님께서 준비된 영혼들을 많은 보내 주셨습니다.먼저, 찬양으로 30분간 성새롬 자매님의 Magnified, Zuma in 등의 찬양으로 시작하여 어린이들이 열심으로 찬양에 동참하였고, 그 다음 오전은 임정현 선교사님, 오후는 임해균 선교사님의 하나님의 창조와 구원역사에 대한 말씀을 전하였습니다.그후, 그림 그리기,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게임을 했는데 처음에는 낯선 해보는 개임이라 어색해 했지만 곧 익숙해져 아주 재미있게 진행했습니다.
오후에 9~12학년 대상으로 한 VBS흘 오후 1시부터 접수를 시작하여 찬양과 설교를 통해 은혜받는 시간을 가졌고 후에 야외에서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그림 그리기,볼링 게임 등을 진행 하였습니다. VBS에 모든 필요한 물품들의 부족함 없이 순적하게 채워지게 되었고, 적절하게 준비되어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VBS 첫날이었지만, 혼선 없이, 모든 순서가 순적하게 진행되었으며, 참석한 모든 아이들도 즐겁고 재미있고 은혜 가운데 진행된 VBS를 통해 하나님께서 영광 받으시고 참석한 아이를에게 은혜라 되며 진행하는 우리 단기팀들도 하나님께 감사할 수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모든 영광 하나님께 올립니다
4시 40분경 행사 종료하고 저녁식사 후, 행사를 위한 필요한 물품들을 구입하기 위해 Meganaxi에 들러 구입 후, 숙소로 돌아 왔습니다. 잠시 휴식한 후, 다음날 VBS에 필요한 물품들을 정리하고 분리하며 포장하는 일을 팀원 전체 같이 하였지만, 현지가 2,700m 고산 지대에 위치하고 있어 쉽게 지치고 숨이찬 육체적 무리한 상황임에도 팀원 모두 기쁜 마음으로 감당하며 서로에게 격려하여 성령님께서 주시는 힘으로 잘 감당할수 있게되어 거듭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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