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멕시코 메리다 단기선교 5일차
- 작성자 : web_admin
- 25-08-09 20:25
[QT] 오늘 아침, 마야 킴(Mayah Kim) 팀원이 요한복음 4장 39-44절 말씀을 나누며 QT를 인도하였습니다. 찬양 "How Great is Our God"으로 묵상을 시작하였고, 사마리아 여인의 간증을 통해 마을 전체가 주님께 돌아온 말씀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이를 통해 현지 교회 리더들과 선교사님들의 간증 역시 메리다 지역의 복음 확장에 크게 사용될 수 있다는 확신을 다시금 갖게 되었습니다.
[미션센터 부지 방문 및 기도회] 존(John) & 준(June) 선교사님과 함께, 계획 중인 미션 센터 부지를 방문하였습니다. 교회 스태프인 벤자민(Benjamin)과도 함께 동행하여, 그 땅과 향후 사역의 비전을 두고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미션 센터는 지역 교회 리더와 목회자들을 위한 제자훈련, 교육 공간으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이 공간이 하나님의 말씀을 기반으로 지역 사역자들을 세우는 귀한 도구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기도 산책 및 지역 교회 리더들과의 교제] 점심은 메시야 침례교회(Messiah Baptist Church)에서 13명의 청년 리더들과 빅터(Victor) 목사님, 마르타(Marta) 사모님과 함께 했습니다. 여성 성도님들이 준비해 주신 식사를 통해 따뜻한 환대를 받았으며, 교회 측에서는 존 & 준 선교사님, 그리고 단기선교팀 모두에게 감사장을 전달해주셨습니다. 서로를 격려하고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이후, 청년 리더들과 함께 세노테에서 수영하며 교제 시간을 가졌고, 마야 문화와 역사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또한 메리다 시내 중심가를 방문하여 마야 유적도 관람하였습니다.
[저녁 나눔 교제]메리다에서의 마지막 저녁은 프로그레소(Progreso)의 해변가에 위치한 멕시코 전통 음식점에서 가졌습니다. 존 & 준 선교사님과 벤자민 스태프와 함께 식사를 나누며, 한 주간의 VBS, 건축사역, 교제 등 다양한 추억과 열매들을 나누는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기도제목]
- 에드워드 장 팀장이 심한 식중독 증세로 밤새 고생하였습니다. 빠른 회복과 충분한 휴식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모든 팀원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미국으로 귀국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귀국일: 8월 9일 토요일 오후 출발, 늦은 밤 도착 예정)
존 & 준 선교사님의 미션 센터 건립 비전이 하나님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지역 교회 리더들을 세우는 중심지로 세워질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네 개 교회와의 지속적인 협력이 이어져 유카탄 지역의 부흥이 일어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사마리아 여인의 간증처럼, 현지 리더들과 선교사님들의 삶이 복음을 전하는 강력한 도구로 쓰임받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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