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광 소식

[유스] 단기선교 3일차


아침에는 Hearing God’s Voice라는 주제로 QT를 나누며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오전에는 조별로 나뉘어 동네를 돌며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가게에 들어가거나 거리에서 지나가는 사람들을 만나 그들의 기도제목을 묻고,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후에는 오후에 있을 두 곳의 VBS를 준비하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오후 사역은 계속해서 두 팀으로 나뉘어 진행되었습니다. 한 팀은 Greenway Community에서 VBS를 진행했고, 다른 팀은 다운타운 Market Square로 가서 Prayer Station과 함께 노방전도를 했습니다. 이후 Greenway 팀도 합류해 함께 Solarium을 활용하며 복음을 전했습니다. 오늘은 특히 더 많은 사람들을 만나 복음을 전할 수 있었고, 아이들도 점점 더 담대하게 사람들에게 다가가 자신 있게 복음을 나누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저녁에는 두 팀이 함께 Carriage Park에서 VBS를 진행했습니다. 날이 갈수록 더 많은 아이들이 찾아오고 있고, 우리 유스 친구들은 그때마다 Wordless Book을 활용해 복음을 전하며 아이들과 귀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모든 일정을 마친 후에는 Schenley Park에서 하루를 돌아보며 debrief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늘 하루 동안 여섯 명이 예수님을 영접했고, 네 명이 재헌신하는 놀라운 결단이 있었습니다.

내일이면 어느덧 full-day 사역의 마지막 날입니다. 아이들이 끝까지 한마음으로 연합하여 지치지 않고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기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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