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멕시코 메리다 단기선교 – 2일차
- 작성자 : web_admin
- 25-08-05 21:13
[QT] 오늘 하루는 요한복음 4장 사마리아 여인 이야기를 묵상하며 시작했습니다. 우리 팀은 일시적인 해결책을 찾는 우리의 모습과, 참된 해갈을 주시는 예수님의 생수를 나누며 은혜로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VBS사역]오늘 VBS에는 총 120명의 아이들이 참석했고, 그 중 40명은 처음 온 아이들이었습니다. 많은 아이들이 교회를 처음 방문했으며, 복음을 접하는 첫 기회였습니다.찬양과 율동으로 하루를 열었고, 현지 청년 리더들이 율동과 활동을 함께 인도하며, 아이들과 군중을 위한 통역도 도와주었습니다. 이들의 적극적인 협력 덕분에 프로그램이 원활히 진행되었습니다.아이들은 3개의 스테이션을 40분씩 순환했습니다: 미술 공예 (Jay & Allison): 요한복음 14:4 말씀을 바탕으로 “생수”를 표현하는 우물 만들기 공예를 했습니다. 게임 활동(Justin & Mayah): 뿅뿅이 릴레이, 상어와 물고기, 풍선 릴레이 등 활기찬 야외 게임을 진행했습니다. 현지 봉사자들은 고학년을 위한 게임도 준비해 주셨습니다.성경 이야기 (Joyce & Stanley): 영어와 스페인어로 사마리아 여인 이야기를 나누며, 예수님의 생수를 소개했습니다.
[점심교제]현지 청년 리더들, 스태프, 선교사님들과 함께 점심을 나누며 언어와 문화를 넘은 교제를 이어갔습니다. 감사의 마음을 담아 선교팀 로고가 새겨진 티셔츠를 자원봉사자들에게 선물하였습니다.
[말씀 반응 시간]모든 아이들이 예배실에 모여 무언의 팔찌(Wordless Bracelet) 복음을 들었습니다. Allison 자매가 현지 리더이자 통역자인 AbI 자매와 함께 각 색깔의 의미를 설명했습니다.그 후, John 선교사님께서 짧은 복음 메시지를 전하시며 복음의 의미를 다시 강조하셨고, 아이들에게 깊이 묵상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뒤 초청(알터콜) 하셨습니다. 이 시간에 약 30명의 아이들이 예수님을 영접하기 위해 손을 들고 자리에서 일어났습니다.이후 찬양 두 곡과 함께 프로그램을 마무리하고, goody bags 을 나누어 주었습니다. 많은 아이들이 남아 사진을 찍고, K-pop 춤을 추며, 팀원들과 따뜻한 교제를 이어갔습니다.
[건축사역]Troy Cho 집사님은 5명의 현지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농구장 외벽 전체를 도색하며 교회 환경을 새롭게 바꾸는 사역을 감당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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